아파트 단지형 지능형 통합 응급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가장 어두운 밤에도,
기술이 생명을 지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작동하는 LoRa 자가망온디바이스 AI 기술로 독거·치매 노인의 골든타임을 30분 이내로 단축합니다.

기술 살펴보기
30분 이내
이상 감지·경보 목표
0원
세대별 통신 요금
19개 청구항
특허 출원 기술
통합 안전 관제 · ○○아파트 512세대● 운영 중
정상
511세대
관찰
1세대
금일 경보
0
활동 지수 추이 · 101동 1503호최근 24시간
경보 기준
102동 전 세대 정상 활동 확인움직임·도어·전력 패턴 기저선 일치 · 방금 전
101동 1503호 관찰 상태 전환활동량 기저선 대비 감소 · 4분 전
야간 안전 모드 예약오늘 22:00 자동 전환 · 1시간 전

방재실 관제 화면 예시

회사 소개

고독사 문제를
'발견'이 아닌 '감지'의 문제

Care4U(케어포유)는 스마트 단지 통합 플랫폼 전문 기업 (주)휴먼앤시스의 생명안전 브랜드입니다. 주차관제·무인경비 특허 기술로 다져온 단지 인프라 위에, 독거노인·치매노인·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골든타임 안에 감지하는 안전 모니터링을 더했습니다.

국내 고독사는 연간 3,600건이 넘고, 대부분 쓰러진 뒤 1~3일이 지나서야 발견됩니다. 발견을 기다리는 대신 이상 신호를 30분 안에 감지해 사람을 보내는 것 — Care4U가 하는 일입니다.

운영사(주)휴먼앤시스 Human & Sys Co., Ltd.
주요 사업지능형 응급 안전 모니터링, 스마트 주차관제, 무인경비·시설 관제, 단지 통합 SaaS 플랫폼
지식재산단지 플랫폼 특허 4건 출원 (본 시스템 청구항 19개 포함)
주요 고객공동주택 관리주체, LH 임대주택, 시니어 아파트, 지자체 독거노인 지원사업, 요양·복지 기관

기술 및 특징

클라우드가 멈춰도
단지 안의 AI는 멈추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은 단지 방재실의 중앙 엣지 컨트롤러에서 이뤄집니다. 세대 데이터는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외부로 전송되는 것은 경보뿐입니다.

01

LSTM & PEFT 기반
온디바이스 AI

세대별 생활 패턴(기상 시각, 화장실 빈도 등)을 개인화 학습해 평소와 다른 이상 신호만 정확히 가려냅니다. 학습과 판단 모두 단지 내부에서 이뤄집니다.

개인 기저선 학습 · 외부 유출 원천 차단
02

재난에 강한 LoRa 자가망
& 4단 통신 폴백

단지가 직접 운용하는 무선 사설망으로 인터넷 단절·정전 시에도 경보를 전달합니다. 단지 밖에서는 Wi-Fi 측위·GPS·크라우드·위성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세대 통신비 0원 · 지하주차장 추적 유지
03

비로그형(Non-logging)
멀티모달 센싱

카메라 대신 움직임·도어·온습도·레이더·음향 등 8채널 비접촉 센서를 사용합니다. 영상·음성 원본은 저장하지 않고 특징점만 추출 후 즉시 삭제합니다.

원본 미저장 · 개인정보보호법 최소 수집 준수

솔루션 적용 사례

시스템이 실제로 움직이는 순간

공동주택, LH 임대주택, 시니어 아파트에 그대로 적용되는 대표 시나리오입니다.

82세 독거 어르신 · 화장실 낙상

골든타임 3분을 확보하는
화장실 안전 로직

화장실은 낙상 사고가 가장 잦지만 문이 닫혀 있어 가장 늦게 발견되는 공간입니다. Care4U는 화장실 입실 후 3분(180초) 이상 움직임이 없으면 단계별 판정을 건너뛰고 즉시 최우선 경보를 발령합니다.

적용 : 공동주택 · LH 임대주택 · 시니어 아파트

  • 00:00
    화장실 입실 감지

    도어 센서·움직임 센서가 입실 시각을 기록합니다.

  • 03:00
    임계 시간 초과, 무움직임 지속

    골든타임 로직 발동 — 즉시 최우선 경보를 생성합니다.

  • 03:01
    가족 앱·관리실 동시 알림

    인터넷 단절 시에도 단지 자가망으로 정상 발령됩니다.

  • 03:15
    관리소 직원 현장 도착

    골절 상태로 발견, 즉시 119 인계 — 저체온·쇼크를 예방했습니다.

74세 치매 중기 어르신 · 새벽 이탈

새벽 배회부터 단지 밖 이탈까지
끊김 없는 추적

야간 안전 모드가 새벽 시간대 현관 개폐와 공용부 이동을 감지하고, 단지 경계를 벗어나는 순간 즉시 경보합니다. 이동 속도·방향 분석으로 정상 외출과 배회를 구분해 오경보를 줄입니다.

적용 : 시니어 아파트 · 치매안심센터 연계 주거

  • 02:40
    새벽 현관 개폐 감지

    야간 안전 모드가 배회 관찰 상태로 전환합니다.

  • 02:47
    단지 경계 이탈 판정

    등록된 안전 구역(반경 500m)을 벗어나는 순간 경보가 발령됩니다.

  • 02:47
    가족 앱 실시간 위치 표시

    지하주차장 통과 시 Wi-Fi 측위로 자동 전환되어 경로가 유지됩니다.

  • 02:49
    가족·경비 현장 동시 도착

    이탈 2분 만에 안전 확보 — 이동 경로 전체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폭염경보 38℃ · 독거 세대

센서 하나로는 불가능한
상황을 읽는 판단

기상청·재난안전 공공 데이터와 세대 센서를 교차 분석합니다. 폭염특보, 냉방 미가동, 활동 급감, 냉장고 미개폐 — 하나씩 보면 정상 같은 신호를 조합해 온열질환 위험을 조기에 판정합니다.

적용 : 지자체 독거노인 지원사업 · LH 임대주택

  • 13:00
    폭염경보 수신

    기상청 연동으로 단지 전체 상황 판단이 시작됩니다.

  • 14:20
    위험 세대 교차 감지

    에어컨 미가동 · 실내 31.5℃ · 활동량 40% 감소가 동시에 확인됩니다.

  • 14:21
    온열질환 위험 최우선 경보

    월패드 음성 안내, 가족 알림, 복지관 긴급 방문 요청이 동시에 발동됩니다.

  • 14:36
    방문간호사 15분 내 도착

    탈수 초기 단계에서 조치 완료 — 열사병 진행을 막았습니다.

도입 안내

진단부터 구축까지
3단계로 진행됩니다

기존 주차관제·경비 인프라를 공유하는 구조라 운영 중인 단지에도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습니다.

STEP 1약 1~2주

현장 진단 및 설계

단지 규모, 세대 구성, 기존 통신 인프라를 진단하고 세대별 센서 구성과 게이트웨이 배치를 설계합니다. 확정 견적은 이 단계에서 제공됩니다.

STEP 2약 4주

시범 세대 실증

희망 세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합니다. AI 개인화 학습이 자리 잡는 기간으로, 관리소와 가족이 실제 관제 화면과 경보 흐름을 직접 확인합니다.

STEP 3상시 운영

단지 전체 구축 및 운영

전 세대 확대 구축 후 원격 업데이트로 시스템을 최신 상태로 유지합니다. 방재실 관제, 가족 앱, 복지기관 연계까지 함께 운영됩니다.

특허 및 지식재산

특허로 증명하는 기술

Care4U의 안전 모니터링은 센싱부터 경보까지 전 구간이 총 19개 청구항으로 보호되는 특허 출원 기술입니다.

발명의 명칭LSTM 기반 멀티모달 온디바이스 AI, PEFT 미세조정 및 LoRa 자가망을 이용한 독거노인·치매노인·장애인 고독사 예방, 야간 배회 감지 및 무단이탈 실시간 추적을 위한 지능형 통합 응급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청구범위시스템 독립항 2건, 방법 독립항 1건 포함 총 19개 청구항
보호 범위중앙 집중형 엣지 시스템, 야간 배회 감지, 다중 안전구역, 골든타임 로직, 비로그 음향 분석, 재난 상황 판단, 4단 통신 폴백 등
  • 특허 1
    스마트 주차관제 시스템

    차량 입출차 데이터를 안전 모니터링의 이탈 판별과 교차 분석

  • 특허 2
    무인경비·시설 관제

    통신 게이트웨이 공유로 설치·유지보수 비용 절감

  • 특허 3
    단지 통합 SaaS 플랫폼

    주차·경비·설비·안전 이벤트를 단일 관제 화면으로 통합

  • 특허 4
    지능형 통합 응급 안전 모니터링

    고독사 예방, 야간 배회 감지, 무단이탈 실시간 추적 — 본 페이지의 기술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이미 운영 중인 아파트 단지에도 도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세대 내 배선 공사가 필요 없는 무선 센서 방식이라 입주 중인 세대에도 설치할 수 있고, 기존 주차관제나 무인경비 시스템이 있다면 통신 인프라를 공유해 구축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장 진단 후 시범 세대 실증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세대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세대별 인터넷 회선이나 통신 요금제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센서 데이터는 단지가 자체 운용하는 무선망으로 방재실에 전달되며, 외부 인터넷이 완전히 끊긴 상황에서도 단지 내부 경보(관리실·경비실·월패드)는 정상 작동합니다.

카메라로 어르신을 촬영하나요? 개인정보가 걱정됩니다.

카메라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움직임·도어 개폐·온습도·레이더 등 비영상 센서만 사용하며, 음향도 원본을 녹음하지 않고 분석용 특징점만 추출 후 즉시 삭제합니다. 평상시 데이터는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 가족 앱에는 "정상 활동 중" 한 줄만 표시됩니다.

주무시는 것과 응급 상황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단일 센서가 아닌 교차 검증으로 판단합니다. AI가 세대별 생활 패턴을 학습해 평소와의 차이를 계산하고, 무움직임이 길어지면 레이더가 호흡 신호를 추가로 확인합니다. 이 구조로 깊은 잠은 정상으로, 호흡 이상은 최우선 경보로 구분됩니다.

설치 기간과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단지 규모, 세대 구성, 기존 인프라 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진단(약 1~2주)에서 확정 견적을 제공하고, 이후 약 4주의 시범 실증을 거쳐 전체 구축으로 진행됩니다. 도입 문의를 남겨주시면 단지 조건에 맞는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지자체·LH 사업과 연계해 도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공동주택 독거노인 지원 조례 적용 단지, LH 임대주택 고령자 안전 사업, 치매안심센터 연계 주거 등 공공 사업 구조에 맞춘 도입 방안을 함께 설계하고, 사업 계획 단계부터 기술 자료와 실증 데이터를 지원합니다.

고객지원

우리 단지 도입,
지금 상담해 보세요

단지 규모와 세대 구성에 맞춘 견적, 시범 실증, 지자체 사업 연계까지 담당자가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드립니다.

ceo@care4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