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형 지능형 통합 응급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인터넷이 끊겨도 작동하는 LoRa 자가망과 온디바이스 AI 기술로 독거·치매 노인의 골든타임을 30분 이내로 단축합니다.
방재실 관제 화면 예시
회사 소개
Care4U(케어포유)는 스마트 단지 통합 플랫폼 전문 기업 (주)휴먼앤시스의 생명안전 브랜드입니다. 주차관제·무인경비 특허 기술로 다져온 단지 인프라 위에, 독거노인·치매노인·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골든타임 안에 감지하는 안전 모니터링을 더했습니다.
국내 고독사는 연간 3,600건이 넘고, 대부분 쓰러진 뒤 1~3일이 지나서야 발견됩니다. 발견을 기다리는 대신 이상 신호를 30분 안에 감지해 사람을 보내는 것 — Care4U가 하는 일입니다.
| 운영사 | (주)휴먼앤시스 Human & Sys Co., Ltd. |
|---|---|
| 주요 사업 | 지능형 응급 안전 모니터링, 스마트 주차관제, 무인경비·시설 관제, 단지 통합 SaaS 플랫폼 |
| 지식재산 | 단지 플랫폼 특허 4건 출원 (본 시스템 청구항 19개 포함) |
| 주요 고객 | 공동주택 관리주체, LH 임대주택, 시니어 아파트, 지자체 독거노인 지원사업, 요양·복지 기관 |
기술 및 특징
모든 판단은 단지 방재실의 중앙 엣지 컨트롤러에서 이뤄집니다. 세대 데이터는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외부로 전송되는 것은 경보뿐입니다.
세대별 생활 패턴(기상 시각, 화장실 빈도 등)을 개인화 학습해 평소와 다른 이상 신호만 정확히 가려냅니다. 학습과 판단 모두 단지 내부에서 이뤄집니다.
단지가 직접 운용하는 무선 사설망으로 인터넷 단절·정전 시에도 경보를 전달합니다. 단지 밖에서는 Wi-Fi 측위·GPS·크라우드·위성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카메라 대신 움직임·도어·온습도·레이더·음향 등 8채널 비접촉 센서를 사용합니다. 영상·음성 원본은 저장하지 않고 특징점만 추출 후 즉시 삭제합니다.
솔루션 적용 사례
공동주택, LH 임대주택, 시니어 아파트에 그대로 적용되는 대표 시나리오입니다.
화장실은 낙상 사고가 가장 잦지만 문이 닫혀 있어 가장 늦게 발견되는 공간입니다. Care4U는 화장실 입실 후 3분(180초) 이상 움직임이 없으면 단계별 판정을 건너뛰고 즉시 최우선 경보를 발령합니다.
적용 : 공동주택 · LH 임대주택 · 시니어 아파트
도어 센서·움직임 센서가 입실 시각을 기록합니다.
골든타임 로직 발동 — 즉시 최우선 경보를 생성합니다.
인터넷 단절 시에도 단지 자가망으로 정상 발령됩니다.
골절 상태로 발견, 즉시 119 인계 — 저체온·쇼크를 예방했습니다.
야간 안전 모드가 새벽 시간대 현관 개폐와 공용부 이동을 감지하고, 단지 경계를 벗어나는 순간 즉시 경보합니다. 이동 속도·방향 분석으로 정상 외출과 배회를 구분해 오경보를 줄입니다.
적용 : 시니어 아파트 · 치매안심센터 연계 주거
야간 안전 모드가 배회 관찰 상태로 전환합니다.
등록된 안전 구역(반경 500m)을 벗어나는 순간 경보가 발령됩니다.
지하주차장 통과 시 Wi-Fi 측위로 자동 전환되어 경로가 유지됩니다.
이탈 2분 만에 안전 확보 — 이동 경로 전체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기상청·재난안전 공공 데이터와 세대 센서를 교차 분석합니다. 폭염특보, 냉방 미가동, 활동 급감, 냉장고 미개폐 — 하나씩 보면 정상 같은 신호를 조합해 온열질환 위험을 조기에 판정합니다.
적용 : 지자체 독거노인 지원사업 · LH 임대주택
기상청 연동으로 단지 전체 상황 판단이 시작됩니다.
에어컨 미가동 · 실내 31.5℃ · 활동량 40% 감소가 동시에 확인됩니다.
월패드 음성 안내, 가족 알림, 복지관 긴급 방문 요청이 동시에 발동됩니다.
탈수 초기 단계에서 조치 완료 — 열사병 진행을 막았습니다.
도입 안내
기존 주차관제·경비 인프라를 공유하는 구조라 운영 중인 단지에도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습니다.
단지 규모, 세대 구성, 기존 통신 인프라를 진단하고 세대별 센서 구성과 게이트웨이 배치를 설계합니다. 확정 견적은 이 단계에서 제공됩니다.
희망 세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합니다. AI 개인화 학습이 자리 잡는 기간으로, 관리소와 가족이 실제 관제 화면과 경보 흐름을 직접 확인합니다.
전 세대 확대 구축 후 원격 업데이트로 시스템을 최신 상태로 유지합니다. 방재실 관제, 가족 앱, 복지기관 연계까지 함께 운영됩니다.
특허 및 지식재산
Care4U의 안전 모니터링은 센싱부터 경보까지 전 구간이 총 19개 청구항으로 보호되는 특허 출원 기술입니다.
| 발명의 명칭 | LSTM 기반 멀티모달 온디바이스 AI, PEFT 미세조정 및 LoRa 자가망을 이용한 독거노인·치매노인·장애인 고독사 예방, 야간 배회 감지 및 무단이탈 실시간 추적을 위한 지능형 통합 응급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
|---|---|
| 청구범위 | 시스템 독립항 2건, 방법 독립항 1건 포함 총 19개 청구항 |
| 보호 범위 | 중앙 집중형 엣지 시스템, 야간 배회 감지, 다중 안전구역, 골든타임 로직, 비로그 음향 분석, 재난 상황 판단, 4단 통신 폴백 등 |
차량 입출차 데이터를 안전 모니터링의 이탈 판별과 교차 분석
통신 게이트웨이 공유로 설치·유지보수 비용 절감
주차·경비·설비·안전 이벤트를 단일 관제 화면으로 통합
고독사 예방, 야간 배회 감지, 무단이탈 실시간 추적 — 본 페이지의 기술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세대 내 배선 공사가 필요 없는 무선 센서 방식이라 입주 중인 세대에도 설치할 수 있고, 기존 주차관제나 무인경비 시스템이 있다면 통신 인프라를 공유해 구축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장 진단 후 시범 세대 실증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네. 세대별 인터넷 회선이나 통신 요금제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센서 데이터는 단지가 자체 운용하는 무선망으로 방재실에 전달되며, 외부 인터넷이 완전히 끊긴 상황에서도 단지 내부 경보(관리실·경비실·월패드)는 정상 작동합니다.
카메라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움직임·도어 개폐·온습도·레이더 등 비영상 센서만 사용하며, 음향도 원본을 녹음하지 않고 분석용 특징점만 추출 후 즉시 삭제합니다. 평상시 데이터는 단지 밖으로 나가지 않고, 가족 앱에는 "정상 활동 중" 한 줄만 표시됩니다.
단일 센서가 아닌 교차 검증으로 판단합니다. AI가 세대별 생활 패턴을 학습해 평소와의 차이를 계산하고, 무움직임이 길어지면 레이더가 호흡 신호를 추가로 확인합니다. 이 구조로 깊은 잠은 정상으로, 호흡 이상은 최우선 경보로 구분됩니다.
단지 규모, 세대 구성, 기존 인프라 유무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진단(약 1~2주)에서 확정 견적을 제공하고, 이후 약 4주의 시범 실증을 거쳐 전체 구축으로 진행됩니다. 도입 문의를 남겨주시면 단지 조건에 맞는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공동주택 독거노인 지원 조례 적용 단지, LH 임대주택 고령자 안전 사업, 치매안심센터 연계 주거 등 공공 사업 구조에 맞춘 도입 방안을 함께 설계하고, 사업 계획 단계부터 기술 자료와 실증 데이터를 지원합니다.
고객지원
단지 규모와 세대 구성에 맞춘 견적, 시범 실증, 지자체 사업 연계까지 담당자가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드립니다.
정보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1일 내 연락드립니다.
입력하신 정보는 도입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접수 즉시 ceo@care4u.co.kr 로 전달됩니다.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1일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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