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 어르신 응급 안전 모니터링 · 개발 중

가장 어두운 밤에도,
기술이 생명을 지킵니다.

판단이 현장 안에서 끝나는 온디바이스 AI로 독거·치매 어르신의 이상 신호를 30분 안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술 살펴보기
30분 이내
이상 감지·경보 목표
0원
가정별 통신 요금
특허 출원
핵심 판정 구조
안전 관제 · 시연용 표본 데이터시연 화면
정상
11명
관찰
1명
금일 경보
0건
활동 지수 추이 · 표본 A-007최근 24시간
경보 기준
표본 11명 정상 활동 확인움직임·도어 패턴 기저선 일치
표본 A-007 관찰 상태 전환활동량 기저선 대비 감소
야간 안전 모드 예약22:00 자동 전환

관제 화면 예시 · 실제 운영 데이터가 아닙니다

회사 소개

고독사 문제를
'발견'이 아닌 '감지'의 문제로

휴먼앤시스는 부산에서 30년간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 있었던 대표가 창업을 준비하는 팀입니다. 독거노인·치매노인·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골든타임 안에 감지하는 안전 모니터링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독사는 대개 누군가 찾아온 뒤에야 알려집니다. 발견을 기다리는 대신 이상 신호를 30분 안에 감지해 사람을 보내는 것 — 휴먼앤시스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름휴먼앤시스 Human&Sys (창업 준비 중 · 법인 설립 전)
개발 분야독거 어르신 응급 안전 모니터링
지식재산핵심 판정 구조 특허 출원
함께할 곳재가복지센터, 노인복지관, 공동주택 관리주체

기술 및 특징

클라우드가 멈춰도
현장의 AI는 멈추지 않습니다

판단은 현장에 놓인 거점 장비 안에서 이뤄집니다. 평상시 생활 데이터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외부로 전송되는 것은 경보뿐입니다.

01

LSTM & PEFT 기반
온디바이스 AI

어르신별 생활 패턴(기상 시각, 화장실 빈도 등)을 개인화 학습해 평소와 다른 이상 신호를 가려내도록 설계했습니다. 학습과 판단 모두 현장 장비 안에서 이뤄집니다.

개인 기저선 학습 · 외부 유출 원천 차단
02

인터넷이 끊겨도
현장 경보는 유지

센서와 거점 장비가 자체 무선으로 이어져, 외부 인터넷이 끊겨도 현장 안 경보는 멈추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실제 도달 거리는 실증에서 측정합니다.

가정별 통신 요금 없음 · 도달 거리 실증 예정
03

비로그형(Non-logging)
멀티모달 센싱

카메라와 마이크 없이 움직임·도어·온습도·레이더 같은 비접촉 센서만 사용합니다. 영상·음성은 처음부터 수집하지 않습니다.

카메라·마이크 없음 · 최소 수집

작동 시나리오

시스템이 이렇게 움직이도록 설계했습니다

아래는 설계 시나리오이며 실제 사례가 아닙니다. 시각과 결과는 예시입니다.

82세 독거 어르신 · 화장실 낙상

골든타임 3분을 확보하는
화장실 안전 로직

화장실은 낙상 사고가 가장 잦지만 문이 닫혀 있어 가장 늦게 발견되는 공간입니다. 이 시스템은 화장실 입실 후 3분(180초) 이상 움직임이 없으면 단계별 판정을 건너뛰고 즉시 최우선 경보를 발령합니다.

대상 : 독거 어르신 가정

  • 00:00
    화장실 입실 감지

    도어 센서·움직임 센서가 입실 시각을 기록합니다.

  • 03:00
    임계 시간 초과, 무움직임 지속

    골든타임 로직 발동 — 즉시 최우선 경보를 생성합니다.

  • 03:01
    가족 앱·관리실 동시 알림

    외부 인터넷이 끊겨도 현장 안 경보는 발령되도록 설계합니다.

  • 03:15
    담당자 현장 확인

    쓰러진 채 오래 방치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74세 치매 중기 어르신 · 새벽 이탈

새벽 배회부터 집 밖 이탈까지
놓치지 않는 알림

야간 안전 모드가 새벽 시간대 현관 개폐를 감지하고, 등록한 안전 구역을 벗어나면 경보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정상 외출과 배회를 구분하는 기준은 실증에서 다듬습니다.

대상 : 치매 어르신 가정

  • 02:40
    새벽 현관 개폐 감지

    야간 안전 모드가 배회 관찰 상태로 전환합니다.

  • 02:47
    안전 구역 이탈 판정

    보호자가 정한 안전 구역을 벗어나면 경보가 발령됩니다.

  • 02:47
    가족 앱 실시간 위치 표시

    보호자 앱에 경보와 마지막 확인 위치가 표시됩니다.

  • 02:49
    가족·담당자 현장 확인

    이탈 직후에 찾아 나설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폭염경보 38℃ · 독거 세대

센서 하나로는 불가능한
상황을 읽는 판단

기상청·재난안전 공공 데이터와 세대 센서를 교차 분석합니다. 폭염특보, 냉방 미가동, 활동 급감, 냉장고 미개폐 — 하나씩 보면 정상 같은 신호를 조합해 온열질환 위험을 조기에 판정합니다.

대상 : 독거 어르신 가정

  • 13:00
    폭염경보 수신

    기상 정보와 가정별 센서를 함께 보기 시작합니다.

  • 14:20
    위험 세대 교차 감지

    에어컨 미가동 · 실내 31.5℃ · 활동량 40% 감소가 동시에 확인됩니다.

  • 14:21
    온열질환 위험 최우선 경보

    가족 알림과 담당 기관 방문 요청이 함께 발송됩니다.

  • 14:36
    방문 확인 요청

    온열질환이 진행되기 전에 사람이 가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증 안내

함께 검증할 곳을
찾고 있습니다

아직 판매하지 않습니다. 소수 가정에서 무상으로 실증하며, 장비 한 대가 몇 가정을 맡을 수 있는지부터 측정합니다.

STEP 1약 1~2주

현장 협의

참여 기관과 대상 가정, 거점 장비 위치를 함께 정합니다. 어르신과 보호자의 동의를 먼저 받습니다.

STEP 2약 4주

소수 가정 실증

3~5가정에서 운영하며 도달 거리, 오경보, 보호자에게 알림이 닿기까지의 시간을 측정합니다.

STEP 3실증 후

결과 공유

측정한 숫자를 참여 기관과 함께 확인합니다. 확대 여부는 그 결과를 보고 정합니다.

특허 및 지식재산

특허로 증명하는 기술

이상 신호를 겹쳐 판정하는 핵심 구조를 특허로 출원했습니다.

출원 상태출원 완료 · 심사 전
핵심 구조신호 하나로는 울리지 않고, 여러 신호가 겹칠 때 위험도를 올려 판정하는 방식

자주 묻는 질문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지금 바로 설치할 수 있나요?

아직 판매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소수 가정에서 무상 실증을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배선 공사가 필요 없는 무선 센서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집에 인터넷이 없어도 되나요?

네. 가정마다 인터넷 회선이나 통신 요금제를 따로 둘 필요가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센서는 가까운 거점 장비로 신호를 보내고, 판단은 그 장비 안에서 이뤄집니다.

카메라로 어르신을 촬영하나요? 개인정보가 걱정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움직임·도어 개폐·온습도·레이더 같은 비영상 센서만 씁니다. 평상시 데이터는 밖으로 나가지 않고, 보호자에게는 이상이 감지될 때만 알림이 갑니다.

주무시는 것과 응급 상황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센서 하나가 아니라 여러 신호를 겹쳐 판단합니다. 어르신별 생활 패턴을 학습해 평소와의 차이를 계산하고, 움직임이 오래 없으면 레이더로 숨 쉬는 움직임을 추가로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구분 정확도는 실증에서 측정합니다.

비용이 드나요?

실증 참여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가격은 실증으로 장비 한 대가 맡을 수 있는 가정 수가 정해진 뒤에 결정합니다.

복지기관도 실증에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재가복지센터·노인복지관처럼 어르신을 매일 돌보는 기관과 함께하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아래 문의로 연락해 주세요.

고객지원

실증에 함께할
기관을 찾습니다

재가복지센터·노인복지관·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대표가 직접 회신합니다.

ceo@care4u.co.kr